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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의 초림에 관한 예언과 성취

 박노찬

 

 

 

구약의 예언

내용

신약의 성취

너를 축복하는 자들에게는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를 내리리니 네 안에서 땅의 모든 가족이 복을 받으리라, 하셨더라. (창12:3)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오심

아브라함의 자손이시요,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세대에 대한 책이라. (마1:1)

이제 그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하신 것인데 그분께서 여럿을 가리키며, 씨들에게, 하지 아니하시고 하나를 가리키며, 네 씨에게, 하시나니 이 씨는 그리스도시니라. (갈3:16)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참으로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또 그의 뒤를 이을 그의 씨와 더불어 내 언약을 세워 영존하는 언약이 되게 하리라. (창17:19)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 아이나 네 노예 여자로 인하여 그 일을 네 눈앞에 근심거리로 두지 말고 사라가 네게 말한 모든 것에서 그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이는 이삭 안에서 네 씨가 부름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창21:12)

이삭의 후손으로 오심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마1:2)

유다는 야곱의 아들이요, 야곱은 이삭의 아들이요, 이삭은 아브라함의 아들이요, 아브라함은 데라의 아들이요, 데라는 나홀의 아들이요, (눅3:34)

내가 그를 볼 터이나 지금 보지 아니하며 내가 그를 바라볼 터이나 가까이서 보지 아니하리로다. 야곱에게서 한 별이 나오며 이스라엘에게서 한 홀(笏)이 일어나서 모압의 구석구석을 치고 셋의 모든 자녀들을 멸하리로다. (민24:17)

야곱의 후손으로 오심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마1:2)

그가 영원토록 야곱의 집을 통치하며 그의 왕국이 무궁하리라. (눅1:33)

실로가 오실 때까지 홀(笏)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법을 주는 자가 그의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니 그에게 백성이 모이리로다. (창49:10)

유다 지파에 속하심

보라, 네가 네 태에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리라. 그가 크게 되고 가장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의 조상 다윗의 왕좌(王座)를 그에게 주시리니

그가 영원토록 야곱의 집을 통치하며 그의 왕국이 무궁하리라. (눅1:31~ 33)

주의 종 다윗을 위하여 주의 기름부음 받은 자의 얼굴을 외면하지 마옵소서. 주께서 다윗에게 진리로 맹세하셨으니 그것에서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로다. 이르시되, 내가 네 몸의 열매 중에서 취하여 네 왕좌에 두리라. (시132: 10~11)

다윗의 후손으로 오심

아브라함의 자손이시요,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세대에 대한 책이라. (마1:1)

모든 사람들이 놀라서 이르되, 이분은 다윗의 자손이 아니시냐? 하되 (마12: 23)

바리새인들이 함께 모여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가 누구의 자손이냐? 하시매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라, 하니 (마22:41~42)

네 날들이 다해 네가 반드시 네 조상들과 함께 있으려고 가야 할 때에 내가 네 뒤를 이을 네 씨 곧 네 아들들 중에서 하나를 일으켜 세우고 그의 왕국을 굳게 세우리니 그는 나를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왕좌를 영원토록 굳게 세우리라. (대상17:11~12)

그의 정권과 화평이 번창하여 끝이 없으며 그가 다윗의 왕좌와 그의 왕국 위에 군림하여 그것을 정비하고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공의와 정의로 그것을 굳게 세우리라. 만군의 주의 열심이 이것을 이루리라. (사9:7)

다윗의 왕권을 계승하심

그가 크게 되고 가장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에게 주시리니 (눅1:32)

주가 말하노라. 보라, 날들이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요, 한 왕이 통치하고 형통하여 땅에서 공의와 정의를 집행하리라. (렘23:5)

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오 예루살렘의 딸아, 크게 외칠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느니라… (슥9:9)

오 하나님이여, 왕의 왕좌는 영원무궁하오며 왕의 왕국의 홀(笏)은 의로운 홀이니이다. 왕이 의를 사랑하시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께서 즐거움의 기름으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왕의 동료들보다 높이셨나이다. (시45:6~7)

왕으로서의 사역

그러므로 빌라도가 그분께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냐? 하니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왕이라고 네가 말하는도다. 내가 이런 목적으로 태어났으며 이런 까닭으로 세상에 왔나니 곧 나는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하노라. 진리에 속한 자마다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시매 (요18:37)

너희는 시온의 딸에게 이르기를,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느니라… (마21:5)

아들에게는 이르시기를, 오 하나님이여, 주의 왕좌는 영원무궁하오며 주의 왕국의 홀(笏)은 의의 홀이니이다. 주께서 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셨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주의 하나님께서 즐거움의 기름으로 주에게 기름을 부어 주의 동료들보다 높이셨나이다, 하시고 (히1:8~9)

주 네 하나님께서 네 한가운데서 곧 네 형제들 중에서 나와 같은 대언자 (Prophet)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켜 세우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니라. … 내가 그들의 형제들 가운데서 너와 같은 대언자(Prophet)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켜 세우고 내 말들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령할 모든 것을 그가 그들에게 말하리라. 누구든지 그가 내 이름으로 말할 내 말들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그것을 요구하리라. (신18:15~19)

대언자로서의 사역

그때에 그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행하신 그 기적을 보고 이르되, 이분은 진실로 세상에 오실 그 대언자이시니라, 하더라. (요6:14)

그 무리가 이르되, 이분은 갈릴리 나사렛의 대언자 예수님이라, 하니라. (마21:11)

주께서 맹세하셨고 또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니 이르시되, 너는 멜기세덱의 계통에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시110:4)

제사장으로서의 사역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자신을 영화롭게 하여 대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시고 그분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하신 분께서 그리 되게 하셨느니라. 이것은 그분께서 또한 다른 곳에서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계통에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심과 같으니 (히5:5~6)

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 태어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권이 놓이고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이, 계획자, 강하신 하나님, 영존하는 아버지, 평화의 통치자라 할 것이기 때문이라. (사9:6)

그러나 너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네가 유다의 수천 중에서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에서 치리자가 될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아오리니 그의 나아감은 옛적부터 있었으며 영원부터 있었느니라. (미5:2)

영원 전부터 계신 분이심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그분께서 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1:~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있기 전에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라. (요8:58)

오 아버지여, 세상이 있기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그 영광으로 이제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요17:5)

또한 그분께서는 모든 것보다 먼저 계시고 모든 것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골1:17)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7:14)

하나님이라 불리심

 

보라, 처녀가 아이를 배어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들이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번역하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라. (마1:23)

내가 칙령을 밝히 보이리라.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이 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시2:7)

네 날들이 차서 네가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속 중심에서 나올 자 곧 네 뒤를 이을 네 씨를 세우고 그의 왕국을 굳게 세우리니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왕국의 왕좌를 영원토록 굳게 세우리라.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삼하7:12~14)

하나님의 아들로 불리심

바로 그 약속을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다시 일으켜 세우심으로써 그들의 자녀 된 우리에게 성취하셨다는 것이라. 그것은 또 시편 둘째 편에 기록된바, 너는 내 아들이라. 이 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함과 같도다. (행13:33)

보라,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있어 이르시되,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그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마3:17)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하매 (마16:16)

이에 그들이 다 이르되,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하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라고 너희가 말하느니라, 하시니 (눅22:70)

주(LORD)께서 내 주(Lord)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시110:1)

주(Lord)라 불리심

이 날 다윗의 도시에 너희를 위해 구원자 곧 그리스도 주(Lord)께서 태어나셨느니라. (눅2:11)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그들은 그리스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시편에서 다윗이 스스로 이르되,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다윗이 그를 주(Lord)라 부른즉 어찌 그가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라. (눅20:41~44)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여자의 씨 사이에 적대감을 두리니 여자의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창3:15)

여자의 씨로 태어나심

그러나 충만한 때가 이르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있게 하셨나니 (갈4: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7:14)

처녀의 몸에서 태어나심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에 의해 나사렛이라 하는 갈릴리의 도시로 보내어져서 다윗의 집에 속한 요셉이라는 이름의 남자와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더라. 그 천사가 들어가 그녀에게 이르러 말하되, … 보라, 네가 네 태에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리라. (눅1:26~31)

그러므로 알고 깨달을지니라. 예루살렘을 회복하고 건축하라는 명령이 나가는 때로부터 통치자 메시아에 이르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있으리니 심지어 곤란한 때에 거리와 성벽이 다시 건축될 것이며 육십이 이레 후에 메시아가 끊어질 터이나 자기를 위한 것은 아니니라. 장차 임할 통치자의 백성이 그 도시와 그 성소를 파괴하려니와 그것의 끝에는 홍수가 있을 것이며 또 그 전쟁이 끝날 때까지 황폐하게 하는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단9:25~26)

정해진 때(시간)에

태어나심

그 무렵에 카이사르아우구스투스가 칙령을 내려 온 세상이 조세 등록을 하게하니 (이 조세 등록은 구레뇨가 시리아의 총독이었을 때 처음 한 것이더라.) (눅2:1~2)

그러나 너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네가 유다의 수천 중에서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에서 치리자가 될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아오리니 그의 나아감은 옛적부터 있었으며 영원부터 있었느니라. (미5:2)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심

그러므로사람들 중의 많은 이들이 이 말씀을 듣고 이르되, 이분은 진실로 그 대언자시로다, 하매 다른 이들은, 이분이 그리스도시다, 하되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께서 갈릴리에서 나오시겠느냐? 성경 기록이 이르기를, 그리스도께서 다윗의 씨에서 나오시며 또 다윗이 있던 베들레헴 고을에서 나오시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이처럼 그분으로 인해 사람들 가운데 분열이 생기고 (요7:40~43)

요셉도 (다윗의 집과 혈통에 속하였으므로) 갈릴리의 나사렛 시에서 나와 유대로 올라가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도시에 이르러 자기의 정혼한 아내 마리아와 함께 조세 등록을 하려 하더니 그녀가 아이를 배어 배가 불렀더라. 그들이 거기 있을 때에 그녀가 해산할 날들이 다 차매 그녀가 자기의 맏아들을 낳아 포대기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그들을 위한 방이 없었기 때문이더라. (눅2:4~7)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라마에서 애통하며 몹시 슬피 우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자기 아이들로 인하여 슬피 우는 것이라. 그들이 없으므로 그녀가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렘31:15)

유아 대학살이 벌어짐

이에 헤롯이 자기가 지혜자들에게 우롱 당한 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 자기가 지혜자들에게 부지런히 물은 때를 기준으로 베들레헴과 그것의 온 지경 내에 있던 두 살 아래의 아이들을 다 죽이니라. 이에 대언자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이 성취되었으니 일렀으되, 라마에서 애통하고 슬피 울며 크게 애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자기아이들로 인하여 슬피 우는 것이라. 그들이 없으므로 그녀가 위로 받기를 원치 아니하였도다, 하였느니라. (마2:16~18)

이스라엘이 아이였을 때에 내가 그를 사랑하고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노라. (호11:1)

이집트로 피난가심

그가 일어나 밤에 어린아이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떠나 헤롯이 죽을 때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것은 주에 관하여 대언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함이더라. 이르시되, 이집트에서 내가 내 아들을 불러내었노라, 하셨더라. (마2:14~15)

그러할지라도 그 흑암은 그 땅이 괴로움을 당하던 때의 흑암과 같지 아니하리니 그때에는 그분께서 처음에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을 가볍게 괴롭히시고 나중에 요르단 건너편 바닷길 옆 민족들이 거하는 갈릴리에 있는 그 땅을 더욱 심하게 괴롭히셨느니라. 어둠 속에 다니던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는 자들 곧 그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사9:1 ~2)

갈릴리에서 사역을

시작하심

이제 예수님께서 요한이 감옥에 갇혔다는 것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떠나가셨다가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경계의 해안에 있는 가버나움에 와서 거하시니 이것은 대언자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라. 이르시되,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르단건너편 바닷길 옆 이방인들의 갈릴리여, 어둠 속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지역과 사망의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솟아올랐도다, 하였느니라. 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 (마4:12~17)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주가 갑자기 자신의 성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가 기뻐하는 언약의 사자라. 보라, 그가 임하리로다. (말3:1)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기를,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을 위해 큰길을 곧게 만들라. (사40:3)

그분의 길을 예비하는

자가 있음

요한의 사자들이 떠난 뒤에 그분께서 사람들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기 시작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느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얼굴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네 길을 예비하리라, 하신 말씀이 가리키는 자가 곧 이 사람이니라. (눅7:24~27)

그 무렵에 침례자 요한이 와서 유대의 광야에서 선포하여 이르되, 너희는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니 이 사람은 곧 주께서 대언자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신 자니라. 이르시되,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기를,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분의 행로들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마3:1~3)

이 새의 줄기에서 한 막대기가 나며 그의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자랄 것이요, 주의 영 곧 지혜와 명철의 영이요, 계략과 능력의 영이요, 지식과 주의 두려움의 영께서 그 위에 머무시며 (사11:1~2)

내 가 떠받쳐 주는 나의 종, 내 혼이 기뻐하는 자 곧 나의 선택한 자를 보라. 내가 내 영을 그 위에 두었은즉 그가 이방인들에게 공의를 베풀리라. (사42:1)

성령님으로 충만하심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속에서 올라오실 때에, 보라, 하늘들이 그분께 열리며 또 하나님의 영께서 비둘기같이 내려와 자기 위에 내려앉는 것을 그분께서 보시더니 보라,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있어 이르시되,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그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마3:16~17)

주의 집에 대한 열심이 나를 삼켰고 주를 모욕하는 자들의 모욕이 나를 덮쳤나이다. (시69:9)

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충만하심

가는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과 소와 함께 그들을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자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비둘기 파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이것들을 여기서 가져가고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라, 하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기록된바, 주의 집에 대한 열심이 나를 삼켰나이다, 한 것을 기억하더라. (요2:15~17)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이르기를, 마음을 강하게 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께서 오셔서 원수를 갚으시리니 곧 하나님께서 보응하시리라. 그분께서 오셔서 너희를 구원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눈먼 자의 눈이 열리고 귀먹은 자의 귀가 열리며 그때에 다리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뛰고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광야에서 물들이 터져 나오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르며 (사35:4~6)

상한 육체를 치유하심

예수님께서 온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환과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시니라. (마9:35)

이제 요한이 감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들을 듣고 자기 제자들 중에서 두 사람을 보내어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 오실 그 분 이오니이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리오리이까? 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가서 너희가 듣고 보는 그것들을 요한에게 다시 보이되 곧 눈먼 자들이 시력을 받으며 다리 저는 자들이 걸으며 나병환자들이 정결하게 되며 귀먹은 자들이 들으며 죽은 자들이 일으켜 세워지며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이 선포된다, 하라. (마11:2~5)

주 하나님의 영께서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온유한 자들에게 좋은 소식을 선포하게 하셨기 때문이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마음이 상한 자들을 싸매고 포로 된 자들에게 자유를, 결박된 자들에게 감옥에서 놓임을 선포하게 하려 함이요, 또 주의 받아 주시는 해와 우리 하나님의 원수 갚으시는 날을 포고하고 애곡하는 모든 자를 위로하게 하려 함이며 (사61:1~2)

상한 마음을 치유하심

주의 영께서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그분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게 하셨기 때문이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마음이 상한 자들을 고치며 포로 된 자들에게 구출을, 눈먼 자들에게 다시 보게 함을 선포하고 상처 입은 자들을 자유 하게 하며 주의 받아 주시는 해를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눅4:18~19)

주께서 주의 원수들로 인하여 아기들과 젖먹이들의 입에서 힘이 나오게 정하셨나니 이것은 주께서 원수들과 복수하는 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시8:2)

어린이들을 영접하심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그분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과 또 성전 안에서 아이들이 소리치며, 호산나다윗의 자손이여, 하고 말하는 것을 보고 심히 못마땅하게 여기며 (마21:15)

내가 내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되 옛적부터 있던 은밀한 말들을 말하리니

그것들은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말해 준 바라.

우리가 그것들을 그들의 자녀들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주를 찬양함과 그분의 능력과 그분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다가올 세대에게 보이리로다.  (시78:2~4)

비유로 말씀하심

예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없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것은 대언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내가내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되 창세로부터 은밀히 간직된 것들을 말하리라, 하였느니라. (마13:34~35)

나 주가 의 안에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붙잡고 너를 지키며 너를 백성의 언약과 이방인들의 빛이 되게 내주리니 (사42:6)

이방인에게 빛이 되심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이방인들의 빛으로 세웠나니 이것은 네가 땅 끝까지 이르러 구원을 위한 일꾼이 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느니라, 하매 이방인들이 이 말을 듣고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에게 영광을 돌리고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정해진 자들은 다 믿더라. (행13: 47~48)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주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사53:1)

세상으로부터 불신 당하심

그러나 그분께서 이렇게 많은 기적들을 그들 앞에서 행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여전히 그분을 믿지 아니하였으니 (요12:37)

내 원수 된 자들이 부당하게 나를 누르고 기뻐하지 못하게 하시며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눈짓하지 못하게 하소서. (시35:19)

미움을 당하심

내가 아무도 행하지 못한 일들을 그들 가운데서 행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다 보았고 또 미워하였느니라. (요15:24)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고 거부되었으며 슬픔의 사람이요, 고통을 잘아는 자라. 우리는 그를 피하려는 것같이 우리의 얼굴을 감추었으며 그는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는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사53:3)

동족에게 배척당하심

그분께서 자기 백성에게 오시매 그분의 백성이 그분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으나 (요1:11)

그러나 그는 우리의 범죄들로 인해 부상을 당하고 우리의 불법들로 인해 상하였노라. 그가 징벌을 받음으로 우리가 화평을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도다. (사53:5)

죄인을 위해 희생당하심

우리가 아직 힘이 없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정하신 때가 되어 경건치 아니한 자들을 위하여 죽으셨느니라. 의로운 사람을 위해 죽으려는 자가 거의 없고 선한 사람을 위해 감히 죽고자하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당당히 제시하시느니라. (롬5:6~8)

그러므로 내가 그로 하여금 위대한 자들과 몫을 나누게 하리니 그가 강한 자들과 노략한 것을 나누리라. 이는 그가 자기 혼을 쏟아 부어 죽기까지 하며 범죄자들과 함께 계수되었기 때문이니라. 그는 많은 사람들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들을 위하여 중보하였느니라. (사53:12)

스스로 목숨을 내 주심

이러므로 내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나니 이는 내가 내 생명을 다시 취하려고 그것을 버리기 때문이라. 아무도 그것을 내게서 빼앗지 아니하며 내가 스스로 그것을 버리노라. 내게는 그것을 버릴 권능도 있고 그것을 다시 취할 권능도 있으니 나는 이 명령을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느니라, 하시니라. (요10:17~18)

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오 예루살렘의 딸아, 크게 외칠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느니라. 그분은 의로우시고 구원을 소유하시며 겸손하사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 새끼 곧 어린 수나귀니라. (슥9:9)

나귀 새끼를 타심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 대언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너희는 시온의 딸에게 이르기를,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느니라. 그분은 온유하사 나귀 위에 앉으시나니 나귀새끼 곧 어린 수나귀니라, 하라, 하였느니라. 그 제자들이 가서 예수님께서 자기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나귀와 나귀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옷을 그것들 위에 얹고 그분을 그 위에 태우니 (마21:4~7)

참으로 내가 신뢰한 나의 친한 친구 곧 내 빵을 먹은 자가 자기 발꿈치를 들어 나를 대적하였나이다. (시41:9)

친구에게 배반당하심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영으로 괴로워하사 증언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하여 넘겨주리라, 하시매 (요13:21)

그분께서 아직 말씀하실 때에, 보라, 한 무리가 오는데 열둘 중의 하나인 유다라 하는 자가 그들보다 앞서 와서 예수님께 입을 맞추려고 그분께 가까이 나오더라.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사람의 아들을 배반하느냐? 하시니 (눅22:47~48)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값을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그만두라, 하매 이에 그들이 은 서른 개를 달아 내 값으로 삼으니라. (슥11:12)

은 삼십에 팔리심

그때에 열 둘 중의 하나인 가룟유다라 하는 자가 수제사장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그를 너희에게 넘겨주면 너희가 얼마를 내게 주려느냐? 하니 그들이 은 서른 개로 그와 언약을 맺거늘 (마26:14~15)

또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것 곧 그들이 나를 평가하여 매긴 그 상당한 값을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에 내가 그 은 서른 개를 취해 주의 집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슥11:13)

피 값으로 토기장의 밭을 삼

유다가 그 은들을 성전에 내던지고 떠나가서 스스로 목을 매니라. 수제사장들이 그 은들을 거두며 이르되, 그것은 피 값이므로 그것들을 성전 보고에 넣어 두는 것은 율법에 어긋난다, 하고

의논한 뒤에 나그네들을 묻기 위해 그것들로 토기장이의 밭을 샀으니 그러므로 이 날까지 그 밭을 피 밭이라 하느니라. (마27:5~8)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오 칼아, 깨어서 내 목자 곧 내 동료인 자를 치라. 목자를 치라. 그리하면 양들이 흩어지리니 내가 내 손을 돌이켜 작은 자들 위에 두리라. (슥13:7)

그를 따르던 자들이 도망함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 밤에 너희가 다 나로 인하여 실족하리라. 기록된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떼의 양들이 널리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마26:31)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 대언자들의 성경 기록들을 성취하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이에 제자들이 다 그분을 버리고 도망하니라. (마26:56)

거짓 증인들이 일어나 내가 알지도 못하는 일들을 내 책임으로 떠넘기며  (시35:11)

거짓 고소를 당하심

이제 수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온 공회가 예수님을 죽이려고 그분을 대적할 거짓 증인을 구하되 아무도 찾지 못하더니 참으로 많은 거짓증인이 왔으나 그들이 아무도 찾지 못하였더라. 끝으로 두 명의거짓증인이 와서 이르되, 이 자가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사흘 만에 지을 수 있다, 하더라, 하니 (마26:59~61)

그가 학대를 당하고 고난을 당하였어도 자기 입을 열지 아니하였으며 도살장으로 향하는 어린양같이, 끌려가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같이 자기 입을 열지 아니하는도다. (사53:7)

고소를 당하나 침묵하심

수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소를 당하실 때는 아무것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라. (마27:12)

빌라도가 다시 그분께 물어 이르되, 네가 아무것도 대답하지 아니하느냐? 그들이 너를 대적하려고 얼마나 많은 것을 증언하는지 보라, 하되 예수님께서 여전히 아무것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이에 빌라도가 이상히 여기더라. (막15:4~5)

그는 감옥에도 가지 못하고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밝히 드러내리요? 그는 산 자들의 땅에서 끊어졌으며 내 백성의 범죄로 인하여 매를 맞았도다. (사53:8)

공정한 재판을 받지

못하심

빌라도가 수제사장들과 치리자들과 백성을 함께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이 사람을 내게로 데려와서 백성을 나쁜 길로 이끄는 자라 하였도다. 보라, 내가 너희 앞에서 그를 조사하였으되 너희가 고소하는 일들에 대하여 이 사람에게서 아무잘못도 찾지 못하였고 내가 너희를 헤롯에게 보내었으나 그 역시 전혀 찾지 못하였도다. 보라, 그는 죽을 일을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그를 징계하고 놓아주리라, 하니 …그들이 다 일제히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이 사람을 없애 버리고 바라바를 우리에게 놓아주소서, 하니 …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매 빌라도가 그들에게 세 번째 이르되, 도대체 그가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나는 그에게서 죽일 이유를 찾지 못하였나니 … 그들이 큰 소리로 재촉하며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을 것을 요구하니 그들과 수제사장들의 목소리가 이기니라. 빌라도가 그들이 요구한 대로 되도록 선고하고 … 예수님은 넘겨주어 그들의 뜻대로 하게 하니라.(눅23: 13~25)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내주고 털을 뽑는 자들에게 내 뺨을 내주며 수치와 침 뱉음을 피하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도다. (사50:6)

침 뱉음을 당하심

그분께 침을 뱉으며 갈대를 빼앗아 그분의 머리를 치더라. (마27:30)

오 군대들의 딸아, 이제 너는 군대들을 형성하여 모일지어다. 그가 우리를 치려고 에워쌌으니 그들이 막대기로 이스라엘의 재판관의 뺨을 치리로다. (미5:1)

매를 맞으심

이에 그들이 그분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그분을 주먹으로 치고 다른 자들은 손바닥으로 치며 (마26:67)

그러나 그는 우리의 범죄들로 인해 부상을 당하고 우리의 불법들로 인해 상하였노라. 그가 징벌을 받음으로 우리가 화평을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도다. (사53:5)

채찍에 맞으심

그때에 빌라도가 이런 까닭에 예수님을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요19:1)

자기들끼리 내 옷들을 나누고 내 겉 옷을 놓고 제비를 뽑나이다. (시22:18)

그분의 옷을 나누고

제비뽑음

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은 뒤에 그분의 옷들을 제비뽑아 나누니 이것은 대언자를 통하여 말씀하신바, 그들이 자기들끼리 내 옷들을 나누며 내 겉옷을 놓고 제비를 뽑았나이다, 하신 것을 성취하려 함이더라. (마27:35)

나는 물같이 쏟아졌고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심장은 밀초같이 되어 내장 한가운데서 녹았나이다. 내 힘이 질그릇 조각같이 마르고 내 혀가 내 턱에 붙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티끌 속에 두셨나니 개들이 나를 에워싸며 사악한 자들의 무리가 나를 둘러싸고 내 손과 발을 찔렀나이다.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그들이 나를 쳐다보고 노려보며  (시22:14~17)

주의 : 다윗 왕 시대에는 십자가형이 없었고 돌로 쳐 죽이는 방식이 사용되었다. 십자가에 처형하는 방식은 BC200년경 로마인들이 받아들였다.

십자가에 달리심

그러므로 빌라도가 그때에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그들에게 넘겨주매 그들이 예수님을 맡아서 끌고 가니라. 그분께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해골의 장소라 하는 곳으로 나가시니 이곳은 히브리어로 골고다라 하더라. 그들이 거기서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고 다른 두 사람도 그분과 함께 양쪽에 못 박으니 예수님은 한가운데 있더라. (요19:16~18)

… 그가 자기 혼을 쏟아 부어 죽기까지 하며 범죄자들과 함께 계수되었기 때문이니라. 그는 많은 사람들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들을 위하여 중보하였느니라. (사53:12)

범죄자들과 함께

못 박히심

그들이 그분과 함께 강도 둘을 십자가에 못박으니 하나는 그분의 오른편에 하나는 그분의 왼편에 있더라. (막15:27)

나를 보는 모든 자들이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내밀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 주가 자기를 건지실 줄로 그가 신뢰 하였도다. 그분께서 그를 기뻐하셨으니 그를 건지시리로다, 하나이다. (시22:7~8)

나는 또 그들에게 비방거리가 되었사오니 그들이 나를 보고 자기 머리를 흔들었나이다.  (시109:25)

멸시와 수치를 당하심

또 지나가던 자들이 자기 머리를 흔들고 그분을 욕하며 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만에 짓는 자여, 네 자신이나 구원하라.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고 그와 같이 수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그분을 조롱하여 이르되, 그가 남들은 구원하였으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라면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 올 것이라.그러면 우리가 그를 믿겠노라.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그분께서 그를 원하시면 이제 그를 건져 내실 것이라.그가 말하기를,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같은 말로 그분을 욕하더라. (마27:39~44)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그들이 나를 쳐다보고 노려보며  (시22:17)

사람들이 바라 봄

백성은 서서 지켜보는데 치리자들도 그들과 함께 그분을 비웃으며 이르되, 그가 남들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그가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 곧 그리스도이면 자기도 구원할 것이라, 하더라. (눅23:35)

개들이 나를 에워싸며 사악한 자들의 무리가 나를 둘러싸고 내 손과 발을 찔렀나이다.  (시22:16)

 

손과 발을 찔리심

그 뒤에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고 내 두 손을 보며 또 네 손을 이리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으라. 그리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하시니 (요20:27)

나는 물같이 쏟아졌고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심장은 밀초같이 되어 내장 한가운데서 녹았나이다. (시22:14)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주민들 위에 은혜의 영과 간구하는 영을 부어주리니 그들이 나 곧 자기들이 찌른 나를 바라보고 사람이 자기 외아들을 위하여 애곡하듯 그를 위하여 애곡하며 사람이 자기의 처음 난 자를 위하여 몹시 슬퍼하듯 그를 위하여 몹시 슬퍼하리로다. (슥12:10)

심장이 찔리심

그러나 군사들 가운데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찌르니 즉시로 거기서 피와 물이 나오더라. (요19:34)

나의 사랑으로 인하여 그들이 내 대적이 되었사오나 나는 스스로 기도할 뿐이니이다. (시109:4)

… 그는 많은 사람들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들을 위하여 중보하였느니라. (사53:12)

원수를 위해 기도하심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분의 옷을 나누어 제비를 뽑고 (눅23:34)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돕는 일로부터 또 나의 울부짖는 말로부터 멀리 떨어져 계시나이까?  (시22:1)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음

아홉 시쯤에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것은 곧,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말이라. (마27: 46)

내 힘이 질그릇 조각같이 마르고 내 혀가 내 턱에 붙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티끌 속에 두셨나니 (시22:15)

십자가상에서 목이 마르심

이 일 후에 예수님께서 이제 모든 일이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 기록을 성취하시려고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요19:28)

그들이 또한 쓸개즙을 나의 먹을 것으로 주며 내가 목마를 때에 내게 식초를 주어 마시게 하였나이다. (시69:21)

쓸개와 식초를 받으심

이제 거기에 식초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놓여 있으므로 그들이 해면을 식초로 적신 뒤에 우슬초에 달아 그분의 입에 대니라. (요19:29)

주의 손에 내 영을 맡기나이다. 오 주 진리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를 구속 하셨나이다. (시31:5)

영을 하나님께 부탁하심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치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영을 아버지의 손에 맡기나이다, 하시고 이렇게 말씀하신 뒤에 숨을 거두시니라. (눅23:46)

그분께서 그의 모든 뼈를 지키시매 그것들 가운데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였도다. (시34:20) 

 

한 집에서 그것을 먹되 너는 그 고기를 조금이라도 집 밖으로 가지고 나가지 말고 너희는 그 뼈를 꺾지 말지니라. (출12:46)

뼈가 꺾이지 않으심

이에 군사들이 가서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되 예수님께 이르러서는 그분께서 이미 죽은 것을 보고 그분의 다리를 꺾지 아니하니라. (요19:32~ 33)

그가 사악한 자들과 더불어 자기 무덤을 만들었으며 죽어서는 부자와 함께하였으니 이는 그가 폭력을 행사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속임수가 없었기 때문이라. (사53:9)

부자의 무덤에 묻히심

저녁이 되었을 때에 요셉이라 하는 아리마대의 부자가 왔는데 그도 예수님의 제자더라. 그가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님의 몸을 달라고 간청하매 이에 빌라도가 몸을 넘겨주라고 명령하거늘 요셉이 그 몸을 가져다가 깨끗한 아마포로 싸서 바위 속에 판 자기의 새 무덤에 그것을 두고 큰 돌을 굴려 돌무덤 입구에 놓고 떠나갔더니 (마27:57~60)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남겨 두지 아니하시고 주의 거룩한 자가 썩음을 보지 아니하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니 이다. (시16:10)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주께서 행하신 일들을 밝히 보이리로다.  (시118:17)

부활

사람들아 형제들아, 내가 족장 다윗에 대하여 거리낌 없이 너희에게 말하노니 … 그가 대언자이므로 하나님께서 이미 자기에게 서약으로 맹세하사 육체를 따라 자기 허리의 열매에서 그리스도를 일으켜 세워 자기 왕좌에 앉히실 것을 알았고 또 이것을 미리 보았으므로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의 혼이 지옥에 남겨지지 아니하였고 그의 육체도 썩음을 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였더니 이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일으켜 세우셨느니라. 우리가 다 그 일에 증인 이로다. (행2:29~32)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히신 나사렛 예수님을 찾는구나. 그분은 일어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그들이 그분을 두었던 곳을 보라. 그러나 너희 길로 가서 그분의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그분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그분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거기서 그분을 볼 것이라고 고하라, 하니라. (막16:6~7)

주께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시며 포로로 사로잡힌 자들을 사로잡아 이끄시고 사람들을 위하여 선물들을 받으시되 참으로 거역하는 자들을 위해서도 받으셨나니 이것은 주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거하려 하심이로다. (시68: 18)

승천 

그러므로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그분께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실 때에 포로로 사로잡힌 자들을 사로잡아 이끄시고 사람들에게 선물들을 주셨도다, 하시느니라. (엡4:8)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시110:1)

하나님 우편에 앉으심

다윗은 하늘들로 올라가지 아니하였으나 친히 이르되,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느니라. (행2:34~35)

이렇게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뒤에 하늘로 올려져서 영접을 받으시고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시니라. (막16: 19)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놀랍도다. (시118: 22~23)

버린 돌과 머릿돌이 되심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 기록들에서, 건축자들이 버린 돌 바로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놀랍도다, 한 말씀을 읽어 본적이 없느냐? (마21:42)

이분은 너희 건축자들이 업신여긴 돌로서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셨느니라. (행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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